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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참 사회가 흉흉하던 때 가족이나 연인의 위치를 알수있는 서비스들이 많은 주가를 올렸다고한다.
물론 이 서비스를 위해서는 적절한 비용이 발생하는 것도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한다.
나도 우리 큰아이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단말기를 사줄까 고민도 많이 해보았지만 비용의 압박으로 고민을 때리던 차에...며칠 전 기사를 보고..이거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.
별도의 부가서비스 없이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위치를 알아서 알려준다고 한다. 스마트폰이라서 아이에게 사주는게 좀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옴니아와 미라지 폰 중 미라지의 가격정도면 충분히 쓸만한 비용이라 생각된다.어차피 고학년이 되니 휴대폰 사달라고 하는데... 대충 보니 미라지폰이 18만원 정도인것 같고 24개월 할부니 한달에 8천원 정도면 살 수있는 금액이라 이미 맘속은 정한 상태인데..아들놈이 어떻게 생각할지...
여튼 생각보다는 좋은 프로그램을 별도의 비용도 받지않고 무료로 설치해준다고하네..
뭘 먹고 사는 회사인지는...
다른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사이트 주소를 남깁니다
www.lbcsoft.com/lbcgps
한번정도 관심이 갈만한 프로그램이라 추천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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